두 가지 시그니처 컨셉으로 완성되는 완벽한 하루
로얄 블루와 화이트의 클래식한 조화.
코펜하겐 돌상은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담았습니다. 왕실의 품격을 닮은 고풍스러운 식기와 블루 톤의 청초한 플라워 어레인지먼트가 어우러져 단정하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원하시는 분들께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프렌치 앤틱의 로맨틱한 무드.
빌라트 돌상은 흙의 고유한 질감이 살아있는 순백의 세라믹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렌치 빈티지 스타일입니다.
우아한 오브제들, 그리고 파스텔 톤의 부드럽고 풍성한 화훼 장식이 마치 유럽의 작은 성에 온 듯한 동화 같은 순간을 선사합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